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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상비약 종류와 복용, 중간점검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불끈소녀입니다. 지난 2012년부터 시행된 ‘안전상비의약품 약국외 판매제도(이하 안전상비약 제도)’는 약국 영업 외 시간에 국민들이 의약품을 구입하지 못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해열 진통제, 소화제, 감기약, 파스 등 4개 종류의 13개 제품을 약국 외 장소에서 판매해 소비자가 가벼운 증상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인데, 의료 인프라가 열악한 도서산간 지역에서는 안전상비약 제도가 약국의 보완재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며 응급 상황에서 안전상비약을 구입하려는 국민도 많아졌습니다. 편의점에서 판매할 수 있는 약 종류는 해열,진통, 소염제 5종, 소화제 4종, 감기약 2종, 파스 2종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약국에서 약사의 처방없이 구입할 수 .. 2023. 6. 2.
6월 1일부터 바뀌는 새로운 코로나 대응 체계를 알아봅시다 안녕하세요 불끈소녀입니다! 어제(6월 1일) 부로 코로나의 대응 체계가 새로 개편되었습니다.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된 것인데요. 이에 따라 격리 조치, 마스크 의무 등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어떻게 바뀌는지 자세히 알아봅니다 :) 1. 방역 조치 격리 현행 ‘7일 의무’에서 ‘5일 권고’로 전환됩니다. 동네병원, 약국에서의 마스크 의무는 권고가 되고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입소형 감역취약시설에서만 착용 의무가 유지됩니다. 감염취약시설 입소자와 종사자에 대한 검사 의무는 풀리고, 종사자에 한해 증상이 있거나 다수인 접촉이 필요할 때 검사가 권고됩니다. 대면 면회 시 취식은 ‘금지’에서 ‘허용’으로 전환됩니다. 고용부에서는 1일부터 근로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됐을 때 사업장 .. 2023. 6. 2.
채소와 과일의 구분 방법 안녕하세요, 불끈소녀입니다. 채소와 과일은 딸기, 배추 등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종류가 있는가 하면, 토마토 수박 등 채소인지 과일인지 언뜻 생각하기에 잘 모르는 종류도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채소와 과일은 어떻게 구분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채소"와 "과일" 오이는 채소로 취급되는데, 같은 박과 중에서도 수박과 멜론은 과일로 취급되는 것처럼 채소와 과일은 학술적으로 구별되지 않습니다. 분류하는 명확한 정의는 없지만, 채소와 과일을 구별할 때의 기초가 되는 것은, '덩쿨'로서 자라는 것인가, 나무가 되는 것인가의 차이라고 합니다. 채소는 '채소'라고 쓰듯이, 잎・줄기・뿌리 등을 식용으로 하는 야생의 풀이라는 의미로, 논밭에서 재배되어, 부식물로 되는 식물이 채소입니다. 과일의 어원은 '나무의 것.. 2023. 6. 2.
유방암의 조기 발견을 위한 셀프 체크 방법 안녕하세요, 불끈소녀입니다. 오늘은 유방암의 셀프체크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습관을 들여 셀프체크 하면 작은 "결림"도 알아챌 수 있다?! 검진기관에 의한 유방암 검진과 함께 중요한 것이 스스로 만져 결림, 덩어리를 찾는 셀프 체크입니다. 셀프 체크가 매월의 습관이 되면, 컨디션에 의한 유방의 변화나, 작은 덩어리도 알아챌 수 있게 됩니다. 셀프 체크는, 월경 1주일 전후의 타이밍으로, 입욕시에 비누가 뭍은 손으로 실시하는 것이, 이상을 알기 쉽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폐경 후의 분들도, 매월 한 번 이상은 체크합시다. 유방에 생기는 병의 80~90%은 양성의 종양이므로, 결림, 덩어리가 발견되었다고 해서, '유방암'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이상이 발견되면 병원이나 검진센터에 방문하여 지시를.. 2023. 6. 2.